행복한 이야기

 
작성일 : 01-08-11 18:42
비.....,커피나무
 글쓴이 : 나무언냐
조회 : 1,300  
한두방울씩 빗님이 오신다 아침에 꽃시장에 들러 소국을 사고,폼 한번 잡다 집에 왔다. 유정아빠가 만들어준 김치뽂음밥먹고 거~~~ㄹ들이 좋아한다는 보이차 한잔 해야겠다. 유정이가 잔다. 라디오에선 녹턴이 흐르고...... 난 행복하다. 히~~~~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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