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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3-02-05 01:55
봄이 시작되다.
 글쓴이 : 나무언냐
조회 : 381  
입춘을 맞이하고야 말았다.
어젯밤 울집에 자고 간 총각 둘과 유정아빠랑 저이랑 이렇게 봄을 맞고야 말았다.
칠성 꽃시장에 갈려고 했는데....
후리지아랑 수선화를 사고 싶엇는데..
이 게으름의 끝은 어딘고?

낼은 전에 살던 집 청소 하러 가야된다.
가기전 나무청소부터 해야겄다.

아~~
봄이다.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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