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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6-08-27 18:53
<목메는 강산 가슴에 곱게 수놓으며> 늦봄 문익환목사 옥중서신
 글쓴이 :
조회 : 1,730  
아껴아껴가며 보든 책을 손에서 놓게 되면 조금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 마지막 몇 페이지를 남겨두고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한다.
목사님들의 많은 모습이 있지만 이분처럼 한국적인, 민족적인 모습은 참 보기에 좋다. 왠지 서구적인 느낌이 나는 목사님이라는 모습에 민족적인 모습이 겹쳐지니 나름 산뜻하다.
역시 인본주의지...

자세한 내용이야 읽으면 알겠고...
한생을 잘살다가신 고운 님의 모습에 다시 한번 고개숙여진다.

아멘~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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