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살이 게시판(책, 음반, 전시회, 공연등)

 
작성일 : 02-09-13 09:50
오아시스
 글쓴이 : jinu
조회 : 706  
우리가 슬퍼해야 함은

그 둘의 힘든 사랑이 아니라,

그 둘을 제외한 무지함과 구제 될 수 없는 모순이 아닐까...

우리가 느낄 수 있는 희망은

그 둘을 약하게 만들고 소외시킨 사회가 아니라,

그 둘의 약함과 소외된 현실에서가 아닐까...


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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