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살이 게시판(책, 음반, 전시회, 공연등)

 
작성일 : 02-09-13 16:48
Re:오아시스
 글쓴이 : saint
조회 : 663  
지누션!
항상 넌 별 생각없이 말하고 글쓴다고 하겠지만
내가 보기엔 내 친구중에서 가장 철학적인 애가
바로 너다.
네 글을 읽으면 한참을 고민하게 한다.^^
요즘 자주 못갔는데 언제 한 번 가마.
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들리지도 못하고...
에스프레소가 그리운 요즘이다.
쿠키와 빵과 함께.....
우~~~~~ 먹고싶다.





--------------------- [원본 메세지] ---------------------
우리가 슬퍼해야 함은

그 둘의 힘든 사랑이 아니라,

그 둘을 제외한 무지함과 구제 될 수 없는 모순이 아닐까...

우리가 느낄 수 있는 희망은

그 둘을 약하게 만들고 소외시킨 사회가 아니라,

그 둘의 약함과 소외된 현실에서가 아닐까...



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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